한때는 우리 집
베스트 드라이버.

베스트 드라이버였어!
우리 부모님이 부산 거주
만 65세 이상 운전자라면안전운전 응원키트를
무료로 선물하세요.
(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하며 자녀와 가족도 신청 가능)
이 마음, 어디서 시작됐냐면요부산TG 팀원의 실제 경험을 우기 이야기로 옮겼어요.
아빠가 운전대를 잡을 때면
걱정되는 마음을 어떻게 전할지 고민해요.
“운전 그만하셔야 하는 거 아니야?”
이 말은 쉽게 꺼내지 못하면서요.
아빠, 오늘도 천천히.
잘 다녀오세요.

잦아진 접촉사고.
안경 없이는 힘들어진 운전.

운전하고 나가실 때마다
부모님 걱정이 듭니다.

“우리 부모님처럼
운전이 힘드신 건 아닐까?”
차 뒤의 「부모님 운전 중」 스티커가
뒤차 운전자에게 부모님의 존재를 알립니다.
뒤차에 조금 기다려달라는
마음을 전해요.

부모님 운전 중

자식들 걱정담아 천천히 갑니다

두 장을 함께 붙여도, 한 장만 골라 붙여도 돼요.
차량 사이드미러에 사용하는 보조경이에요. 사용 방법은 키트 안내문에서 확인해 주세요.
작은 글씨를 볼 때 꺼내 쓰실 수 있는 카드형 돋보기예요.
키트 사용 안내를 큰 글씨로 담았어요. 부모님과 함께 읽어주세요.

네! 키트를 사용하실 분이 부산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운전자라면 신청하실 수 있어요.
물론이죠. 자녀나 가족이 신청해서 부모님께 드릴 수 있어요. 운전자 본인이 직접 신청하셔도 됩니다.
키트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요.
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이 함께하는 치안리빙랩의 부산TG팀이 준비했어요.
써 보신 뒤 짧은 설문에 참여해 주세요. 보내주신 의견은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및 부산디자인진흥원에 전달되어 더 나은 정책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됩니다.
신청서를 불러오고 있어요.